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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학습 후기] “‘내가 해낼 수 있는 일이 확장되었다’는 감각” - 광화문라이언즈 1기 민정 님

    멋쟁이사자처럼의 AX 학습 프로세스를 경험한 학습자 후기(2)
    May 06, 2026
    [AI 학습 후기] “‘내가 해낼 수 있는 일이 확장되었다’는 감각” - 광화문라이언즈 1기 민정 님
    Contents
    '광화문라이언즈’를 알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현직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계신데, AI 입문자를 대상으로 한 광화문라이언즈 1기에 참여하기로 한 이유가 있으셨나요?광화문라이언즈 1기를 통해 AI 학습에서 가장 크게 충족된 점은 무엇인가요?‘스터디’라는 방식도 AI 학습에 도움이 되었나요?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의 주제별로 팀을 나누어 스터디를 진행했었는데, 이 점은 학습에 어떻게 작용했나요?민정님은 특히 팀 안에서 본인의 경험과 지식을 적극적으로 공유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광화문라이언즈 1기 전후로 AI 활용에 있어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학습 목표로 제시됐던 멘탈 모델의 변화 모습 중에서는 어떤 점이 가장 많이 체감되었나요?이번 광화문라이언즈 경험이 앞으로의 AI 학습에 어떻게 도움이 될 것 같나요?‘광화문라이언즈’를 어떤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

    ‘광화문라이언즈’는 멋쟁이사자처럼이 직장인들을 위해 마련한 AI 스터디 프로그램입니다. 혼자서 거대한 변화를 쫓아가기 막막한 분들, 실무에 AI를 적용해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몰라 멈춰 있는 분들이 멋쟁이사자처럼만의 AI 학습 프로세스를 따라가는 4주간의 스터디를 거치고 나서 자기만의 AI 에이전트를 만들어낼 수 있게 되었어요.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인 민정님은 스스로를 개발자라는 직무에 한정하지 않고, 다른 직무에 활용 가능한 에이전트를 만들어 영역을 확장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광화문라이언즈 1기에 참여했습니다. 민정님은 4주간의 AI 스터디를 통해 어떤 변화를 체험했을까요?

    '광화문라이언즈’를 알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알게 됐어요. 멋쟁이사자처럼에 대해서는 개발자이다보니 예전부터 이미 알고 있었고, 대학교 연합동아리에서 시작된 만큼 트렌디하고 젊은 분위기가 있다는 느낌이었어요. 그런 브랜드에서 마침 직장인 대상으로 AI 스터디를 연다고 해서, 직접 경험해보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현직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계신데, AI 입문자를 대상으로 한 광화문라이언즈 1기에 참여하기로 한 이유가 있으셨나요?

    안 그래도 회사 동료들에게 이 스터디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했더니, ‘개발자가 거기서 배울 만한 내용이 있겠느냐’는 말을 듣기는 했어요. 그런데 저는 개발 업무에서 AI를 도구로 충분히 활용하고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나의 AI 활용이 특정 영역에 갇혀 있다는 느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다른 직무와 회사에 계신 분들은 A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보고 싶은 마음이 컸고요. 또 새로운 것에 대한 공부를 혼자서는 꾸준히 하기가 어렵다보니 오프라인 스터디라는 형태가 주는 ‘함께할 때의 시너지’와 약간의 강제성을 기대하기도 했습니다.

    광화문라이언즈 1기를 통해 AI 학습에서 가장 크게 충족된 점은 무엇인가요?

    'AI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해 감을 잡은 것이 가장 커요. 기대했던 것 이상이었어요. 혼자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자료들을 살펴보며 끄적이던 방식에서 벗어나, 멘토님들의 가이드 내용이나 다른 참여자분들이 자기만의 AI 에이전트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참고하면서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하는 감각이 생겼습니다. 또, 고정된 커리큘럼이 아니라 자기가 가지고 있는 실무의 문제를 자유롭게 다루는 학습 방식도 좋았어요. 주어지는 예시나 나와 관련성이 떨어지는 주제가 아닌 내가 흥미를 가질 만한 주제를 직접 정해서 하다 보니 거기서 AI에 대한 재미를 더해갈 수 있었어요.

    ‘스터디’라는 방식도 AI 학습에 도움이 되었나요?

    네, 역시 오프라인으로 모여서 함께 학습하는 것이 가장 좋았어요. 스터디라는 방식에 대한 기대, '모여서 함께하면 더 잘 할 수 있겠다'는 부분이 여러 방식으로 충족됐는데요. 우선 팀원들과 모여서 각자의 고민과 시도를 공유하는 시간이 재미있고 보람있었어요. 또 다음에 모일 때까지 일주일간 내 과제에서 뭔가를 더 해내야 한다는 미션이 생겨서 그걸 따로 수행하는 과정도 좋았고요. 일주일새 많이 나아간 다른 분들의 결과물을 보면서 자극도 많이 받았습니다.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의 주제별로 팀을 나누어 스터디를 진행했었는데, 이 점은 학습에 어떻게 작용했나요?

    내가 해결하고 싶고 관심있는 주제로 묶이는 것이 스터디에서 중요한 것 같아요. 스터디 과정에서 해결해보고 싶은 과제를 정하면서 팀을 한차례 옮겼었는데, 새로운 팀에서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금세 더 큰 재미와 흥미를 느꼈거든요. 물론 그 안에서도 완전히 디테일한 지점까지 이야기를 나누기에는 각자의 최종 목표나 고민이 약간씩 다르기는 했지만, 이 정도 공유만으로도 AI 학습에 충분히 좋은 효과를 냈다고 생각해요.

    민정님은 특히 팀 안에서 본인의 경험과 지식을 적극적으로 공유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저는 이전에 개발자나 학생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이나 강의 경험이 있던 터라 그런 공유가 크게 어렵다고 느끼지는 않았어요. 내가 고군분투했던 부분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게 뿌듯하잖아요. 그래서 제 경험을 나누는 것도 좋았고, 반대로 다른 팀원분들이 ‘나는 이렇게 해봤다, 이렇게 고민했다’며 경험을 나눠주시는 것을 통해 배우는 것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비슷한 문제를 가진 사람들끼리 편안한 환경에서 한둘의 주제로 이야기 나누고 리뷰하는 것 자체가 재미있었어요. 스터디에 참여한 목적부터 기존의 직무 영역을 넘어 다른 데까지 더 열린 마음으로 배우고 싶었던 것이었던 만큼 이 부분 역시 목표 달성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광화문라이언즈 1기 전후로 AI 활용에 있어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내가 해낼 수 있는 일이 확장되었다’는 감각이에요. 이전에는 AI를 아무리 잘 써도 개발 일을 좀 더 잘하는 개발자가 되는 것, 그 이상은 아니었어요. 제 삶이 바뀌는 수준은 아니었죠. 근데 지금은 AI를 통해 내가 못하던 걸 하게 됐으니까 삶의 관점에서 꽤 큰 변화가 시작되었다고 할까요? 개발자와 마케터는 정말 거리가 먼 영역이라고 느껴왔는데, AI를 통해 한번에 점프해서 도달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으니까요. 이전에는 AI를 내가 전문성 있는 영역에서만 쓸 수 있고 내가 다 컨트롤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기존에 접근하지 못했던 영역에까지 AI를 통해 다가갈 수 있게 된 거예요.

    민정님이 제작하신 AI 에이전트를 통해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카드뉴스가, 역시 AI로 구축하신 사이트로 자동 아카이빙되고 있어요.

    학습 목표로 제시됐던 멘탈 모델의 변화 모습 중에서는 어떤 점이 가장 많이 체감되었나요?

    💡

    멋쟁이사자처럼이 제안하는 AI 학습 프로세스는 3가지 멘탈모델의 변화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1. AI는 단순 도구가 아니라, 맥락을 전달받는 만큼 잘 해내는 ‘동료’로 인식

    2. AI를 활용하는 나를 내 업무의 ‘시스템 설계자’로 정의

    3. 나의 직무 역량을 머릿속에만 있는 암묵지에서 명료하게 전달 가능한 ‘형식지’로 전환

    나 스스로를 업무 시스템의 설계자로 인식하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예요. ‘카드뉴스 만들기 에이전트’를 최종 아웃풋으로 삼으면서부터 제 목표는 카드뉴스 제작 실무를 내가 직접 하는 게 아니라, 좋은 레퍼런스를 찾아 AI 에이전트에게 지시하는 역할로 전환됐거든요. 내가 원하는 것만 명확하게 전달하면 AI가 제 지시를 굉장히 잘 이해하고 받아들여서, 기대한 만큼의 90% 수준까지는 짧은 기간 동안에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머릿속 암묵지를 구체적인 형식지로 바꾸어내는 작업은 여전히 조금은 어려운 작업이에요. 원래 10% 정도였던 걸 50%까지는 끌어올린 것 같은데, 원래 ‘0에서 50’과 ‘90에서 100’은 완전 다른 싸움이잖아요. 하지만 필요성을 느낀 만큼 이후로 계속 챙겨가야 할 지점이라고 생각해요.

    이번 광화문라이언즈 경험이 앞으로의 AI 학습에 어떻게 도움이 될 것 같나요?

    스터디를 거치면서 스스로 AI와 정말 친해졌다고 느껴요. 혼자서는 하기 힘든 집중 학습을 거치고 나니까 이제 AI가 ‘찐 동료’처럼 느껴지더라고요. 같이 이것저것 더 해보고 싶은 게 많아졌습니다. 한 번 친구가 됐으니 앞으로도 영원한 친구로 계속 AI를 활용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 것이 가장 큰 도움인 것 같고요.

    또 AI를 학습하는 과정에서 ‘스터디’를 앞으로도 계속 하고 싶어요. 옆자리 사람으로부터만 오는 동기부여와 자극이 있거든요. 혼자서 오전 8시에 일어나 뭔가를 하겠다고 목표를 세우면 절대 못하는데, 8시에 누군가와 만나는 약속이 잡히면 훨씬 쉽게 실행이 되는 것만 봐도 그렇잖아요. AI 학습이라는 것이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배워야 하는 일인 만큼 이후로도 스터디로부터 오는 동기부여를 지속시키고 싶어요.

    ‘광화문라이언즈’를 어떤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AI에 입문하고 싶지만 막연히 두려워하는 분들 모두에게 추천할 수 있지만, 특히 실무에 AI를 도입하고 싶은 직장인분들께 가장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끼리 저마다의 케이스를 나누면서 같이 고민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른 AI 학습과의 차별점이라고 생각해요. 내 업무와 AI를 연결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저 역시 광화문라이언즈 2기에도 함께 할 생각이에요.

    ☝️

    멋쟁이사자처럼의 AX 기업교육과 직장인 AI 스터디 ‘광화문라이언즈’는 기본적으로 동일한 ‘멋쟁이사자처럼 AI 학습 프로세스’에 기반해 진행됩니다. 이 후기의 주인공을 우리 조직 안에서도 만들고 싶다면, 멋쟁이사자처럼 AX 기업교육과 함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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